창닫기

뿌찐, 트럼프와 통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03 14:03:01 ] 클릭: [ ]

모스크바시간으로 5월 2일 밤, 크렘린궁전 사이트는 성명을 발표하여 로씨야 뿌찐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통화로 수리아위기 배경하에서 국제테러리즘을 타격할 데 대한 협력전망을 토론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량국 외교부문은 휴전기제를 적극적으로 강화하는 방법을 추구함으로써 수리아위기 해결이 실질적인 진전을 거두는데 조건을 창조해야 하며 미국 국무장관과 로씨야 외교부장이 정기적으로 량국 지도자에게 진척을 회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외 쌍방은 조선반도 안전정세문제를 토론했다. 뿌찐은 각 측이 자제하고 외교중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뿌찐과 트럼프는 계속하여 통화련계를 유지하는데 동의하고 올해 7월, 독일에서 열리는 G20정상회의기간 회담을 진행할 의향을 밝혔다.

크렘린궁전은 성명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번 통화회담은 실무적이고 건설적이였다고 밝혔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