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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과 통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05 15:16:25 ] 클릭: [ ]

3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과 통화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작년 나와 대통령선생은 2차례 회담을 갖고 중필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킬 데 대한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량국관계는 전면적으로 개선되였다. 목전 쌍방의 정치 상호 신뢰가 끊임없이 심화되고 각 분야에서의 협력도 전면적으로 전개되였으며 남해문제에서의 쌍방의 대화협상궤도도 이미 설립되였다. 이는 중필 량국과 량국 인민의 근본리익에 완전히 부합되는 것으로 아시아 린국과 국제사회의 충분한 긍정을 받았다. 중필은 량국 친선우호협력의 대방향을 견지하고 각 분야에서의 실무협력을 추진함으로써 량국과 량국 인민을 위해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필리핀이 아시안 의장국으로서 동아시아협력이 정확한 방향을 따라 발전하도록 추진하는 데에서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한다. 필리핀은 중국의 우호적인 이웃이고 또한 ‘일대일로’건설의 중요한 파트너이다. 나는 대통령선생이 중국을 방문하고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가하는 것을 환영하며 대통령선생과의 재차 회담을 기대한다.

두테르테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필중 량국의 우의와 단결이 강화되고 각 분야에서의 쌍방의 교류와 협력도 신속히 회복, 추진되고 있다. 나는 이를 기쁘게 생각한다. 필리핀은 중국과 함께 량국 관계 개선과 발전추세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시안 의장국으로서 필리핀은 아시안―중국관계가 보다 훌륭히 발전하도록 추진하고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의 쌍방의 교류와 협력을 밀접히 할 것이다. 나는 중국을 방문하고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가하는 것을 기대한다.

량국 지도자는 또한 목전 조선반도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반도비핵화 실현을 견지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 수호를 견지하며 대화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한다. 우리는 해당 각 측이 자제하고 조속히 대화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궤도로 돌아오는 것을 주장한다. 중국은 아시안이 지역 평화와 안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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