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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 시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09 12:25:58 ] 클릭: [ ]

5월 9일, 한국 서울에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안철수가 투표소에서 연설하고

있다. 한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9일 오전 6시부터 정식으로 시작됐다.

한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9일 오전 6시부터 정식으로 시작됐다. 한국 유권자들은 전국에 분포된 만 3964개 투표소에서 차기 대통령을 선거할 수 있다.

이번 선거의 투표 시간은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6시(북경시간 5시)부터 20시(북경시간 19시)까지이다. 유권자들은 반드시 신분증을 갖고 거주지 소속 지정 선거구에서 투표해야 한다.

본기 한국 대선은 도합 15명 후보가 등록했는데 그중 2명이 최후 단계에 포기를 선포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류)승민, 정의당 심상정 등 5명이 주로 대통령 옥좌를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한국 여론조사기구가 일전 최후 여론조사를 진행한데 따르면 문재인은 40% 좌우의 지지률로 뒤를 따르는 안철수와 홍준표보다 약 20%포인트 앞서 이번 대선에서 가장 인기 있는 후보로 되였다.

1987년 전민직선제 개헌을 실시해서부터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선거하여 산생되고 임기는 5년이며 련임할 수 없다.

한국 지난번 대선은 2012년 12월 19일 진행됐다. 전임 대통령 박근혜가 탄핵을 받고 파면되였기에 본기 한국 대선은 원래 정했던 올해 12월에서 5월 9일로 앞당겨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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