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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조선과 접촉 강화 기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09 13:51:25 ] 클릭: [ ]

미국이 조건이 성숙되면 조선과 담판할 의향이 있다는 보도에 대해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줄곧 미국이 평화적으로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하는 면에서 건설적인 작용을 발휘하며 미국이 조선과 접촉을 강화하고 점진적으로 공감대를 탐구하며 초보적인 상호 신뢰를 건립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최근 미국 국무장관 틸러슨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미국은 이미 한국, 일본, 중국, 로씨야와 반도 비핵화를 공동 목표로 명확히 했다. 미국은 조선의 정권교체, 조선정권 파산, 남북통일 가속화와 ‘38선’을 넘기 위한 핑게를 모색하지 않으며 조선으로 하여금 비핵화를 실현해야만 안전과 번영을 얻을 수 있음을 인식하게 할 것이다. 미국은 조건이 성숙되면 조선과 담판을 할 의향이 있고 또한 그 준비가 되였지만 담판을 위해 담판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미국의 이 같은 립장을 어떻게 보는가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우리는 틸러슨 국무장관의 해당 립장과 그가 소개한 ‘네가지 모색하지 않는’ 원칙 및 미국이 반도 비핵화 추진을 위해 진력하는 결심을 주의하고 있다. 미국이 목전 형세하에서 대화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신호를 방출한 것은 적극적인 의의가 있는바 해당 각 측은 진지하게 대해야 한다.

경상은 미국은 반도문제의 주요 당사자 중 하나로서 국제사회와 마찬가지로 중국은 줄곧 미국이 평화적으로 반도문제를 해결하는 면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바라고 격려해왔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우리는 미국이 상술한 립장 정신의 토대우에서 조선과 접촉을 강화하고 점진적으로 공감대를 탐구하며 초보적인 상호 신뢰를 건립하기 바란다. 우리는 미국을 포함한 해당 각 측이 함께 대화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반도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하여 노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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