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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한국 제19대 대통령 당선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10 12:47:26 ] 클릭: [ ]

문재인이 한국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국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 새벽 발표한 선거표통계수치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후보 문재인이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하여 신임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현지시간으로 10일 새벽 2시 45분좌우, 이미 통계한 88.7% 선거표중 문재인의 득표률이 40.3%에 달하고 자유한국당 후보 홍준표가 25.0%의 선거표를 획득하여 2위를 차지했다. 문재인의 득표률은 아직 통계하지 않은 선거표비례를 초과하여 대통령 당선이 확인됐다.

문재인은 9일 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연설을 발표하고 국민과 손잡고 함께 한국의 미래를 위해 전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문재인의 주요 경쟁상대인 홍준표 및 국민의당 후보 안철수가 선후로 선거 최종결과를 받아들인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의 당선에 대해 서울 유권자 오휘석은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받으면서 “많은 기대가 있지만” 차기 대통령이 중대하고 어려운 과제에 직면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참을성 있게 지지를 주고 기다릴 것”이라고 표시했다.

본기 대선 투표는 현지시간으로 9일 6시부터 20시에 진행되고 전국에 13964개 투표소를 설립했다. 선거위원회의 10일 새벽 초보적인 통계수치에 따르면 이번 선거투표률은 77.2%에 달했다.

이는 한국이 1987년 개헌 이래 처음으로 대통령 자리가 빈 상황하에서 대선을 치른 것이다. 본기 선거는 도합 15명 후보가 등록했지만 그중 2명은 선거경쟁 최후단계에서 퇴출했다.

계획에 따르면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과도시간이 없이 10일 선거위원회의 당선증을 받은 후 즉시 직권을 획득하게 된다.

한국은 1987년 대통령 전민직선제 개헌을 실시했으며 대통령임기는 5년이고 련임할 수 없다.

한국 지난번 대선은 2012년 12월 19일 진행됐다. 전임 대통령 박근혜가 탄핵을 받고 파면되였기에 본기 한국 대선은 원래 정했던 올해 12월에서 5월 9일로 앞당겨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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