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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국민당 주석 오돈의에게 축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22 15:00:41 ] 클릭: [ ]

◆ 오돈의, 답전으로 습근평에게 감사 표시

◆ 국무원 대만판공실:량안 관계 평화발전 정확한 방향 파악하기 바란다

중공중앙 총서기인 습근평은 20일, 오돈의에게 축전을 보내 중국 국민당 주석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량당이 량안 동포들의 복지를 념두에 두고 ‘92공동인식’을 견지하며 ‘대만독립’을 반대하고 량안관계의 평화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파악함으로써 함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분투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이날 새로 당선된 중국 국민당 주석 오돈의는 답전을 하여 습근평 총서기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오돈의는 량당이 계속하여 ‘92공동인식’을 심화하고 량안의 평화제도화를 추진하며 중화문화를 발양하고 량안의 영원한 발전을 추진하며 협력을 탄탄대로로 이끌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5월 20일, 오돈의가 중국 국민당 주석으로 당선됐다.

국무원 대만판공실 안봉산 대변인은 21일, 중국 국민당이 신임 주석의 령도하에 계속하여 ‘92공동인식’을 견지하고 이른바 ‘대만독립’을 단호히 반대하기 바란다면서 국공 량당이 공동한 정치적 토대우에서 량안 관계 평화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파악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안봉산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5월 20일 중공중앙 습근평 총서기가 오돈의선생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중국 국민당 주석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 오돈의는 답전을 하여 이에 감사를 표했다. 다년래 국공 량당은 ‘92공동인식’을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단호히 반대하는 공동한 정치적 토대우에서 상호 신뢰를 끊임없이 증진하고 량안 관계 평화발전의 길을 개척하고 추진하는 데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풍부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 국민당이 신임 당주석의 령도하에 계속하여 ‘92공동인식’을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단호히 반대하기 바란다. 또한 쌍방이 소통을 유지하고 교류와 대화를 강화하며 량안 관계 평화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파악하고 량안 동포 간의 복지와 혈육의 정을 계속 증진함으로써 함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분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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