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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한국 첫 녀성 외교부 장관 지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22 15:05:03 ] 클릭: [ ]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21일 여러명의 새 정부 장관과 청와대 참모진 인선을 지명 혹은 임명했다. 그중 외교부 장관 후보자로 강경화를 지명해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경화 후보자가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되면 그녀는 한국의 첫 녀성 외교부 장관으로 된다.

1955년에 출생한 강경화는 현재 유엔 정책특별보좌관을 맡고 있다. 문재인은 강경화가 국제 외교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맥을 루적했다고 평가하면서 지혜로 외교문제를 대응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한편 한국 아주대학교 총장인 김동연을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지명했다. 1957년에 출생한 김동연은 학술계에 진입하기 전에 한국 재정금융 해당 정부부문에서 장기간 직무를 담임한 적이 있다. 문재인은 김동연을 지명한 것은 거시경제에 대한 김동연의 판단, 조률 및 위기대처와 변혁 추진의 능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라고 표시했다.

이날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정의용, 청와대 정책실장에 장하성,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광두, 통일과 외교 및 안전사무를 책임진 통일외교안보특보에 홍석현·문정인 등이 임명됐다.

외교부와 기획재정부 장관 인선은 국회 청문회를 통과해야 하지만 국회의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최종 임명될 수 있다. 청와대 참모진 및 대통령 보좌관은 국회 청문회를 거칠 필요가 없으며 발표 후 즉시 직무를 리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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