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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남해 진입 미국 군함 떠날 것을 경고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5-26 14:07:39 ] 클릭: [ ]

5월 2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국방부 임국강대변인은 미국 ‘듀이’호 미사일구축함이 무단으로 중국 남사군도 해당 섬 부근 해역에 진입하여 중국 해군 ‘류주’호 미사일호위함과 ‘로주’호 미사일호위함이 미국 ‘듀이’호에 대해 조사하고 검증한 뒤 떠날 것을 경고했다고 표시했다.

임국강은 중국은 남사군도 및 부근 해역에 대해 론쟁의 여지가 없는 주권을 갖고 있다면서 무력을 과시하는 미군의 이같은 행위는 지역군사화를 추진하는바 해공 우발사건을 쉽게 유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중국군대는 이에 견결히 반대하고 또한 미국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표시했다.

임국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일정한 시간 이래 중국과 아시안국가의 공동한 노력하에 남새정세가 안정되고 호전된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미국측의 그롯된 행위는 남해의 호전된 국면을 파괴하고 남해의 평화와 안정에 해롭다. 목전 중미 량국량군 관계는 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처해있다. 건강하고 안정된 중미관계는 쌍방의 공동 리익에 부합되고 쌍방의 공동한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미국이 절실한 조치를 취해 잘못을 시정하고 량국량군 관계의 발전을 위해 긍정에너지를 보태기 바란다. 미군의 그릇된 행위는 중국군대로 하여금 진일보 능력건설을 강화하고 국가 주권과 안전을 확고부동하게 보위하도록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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