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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한의 ‘사드’ 배치 정지 및 취소 재차 촉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01 14:02:18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은 5월 31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한이 ‘사드’시스템 배치를 정지 및 취소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사드’ 해당 보고를 청취, 성주에 배치한 2대의 ‘사드’시스템 이동발사대 외에 4대의 발사대가 이미 몰래 한국에 반입한데 대해 ‘매우 충격적’이라고 표시하면서 진상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화춘영은 중국은 관련 보도를 주시하고 있다며 해당 상황을 아주 관심한다고 표시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드’문제에서의 중국의 립장은 명확하고 일관적이다. 미국이 한국에 ‘사드’시스템을 배치하는 것은 중국측 전략안전리익을 엄중히 손상시키고 지역전략평형을 파괴하는바 조선반도 비핵화 목표와 지역의 평화 및 안정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으며 각 측이 대화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과 역행되기에 중국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 우리는 미한이 ‘사드’시스템 배치를 정지 및 취소할 것을 재차 강렬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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