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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드 보고 루락’ 주요 책임자 확인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07 14:25:00 ] 클릭: [ ]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윤영찬은 5일에 있은 기자회견에서 조사결과 ‘사드 보고 루락’사건의 주요책임자가 국방부 정책실장 위승호임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 측은 이번 사건을 진일보 조사하여 국방부 부장 한민구와 전임 대통령 박근혜 시기의 국가안보실장 김관진이 이번 사건과 련관되는가를 규명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윤영찬에 따르면 국방부 국방정책실의 보고작성을 책임진 사업일군이 ‘사드’4대 발사대 관련 내용을 초안에 넣었지만 그 후의 심사과정에서 위승호가 해당 내용을 삭제하라고 지시했다.

위승호는 청와대의 설법에 대해 승인하면서 한국과 미국 측이 체결한 해당 협의에 따라 ‘사드’ 배치 해당 세부사항은 응당 기밀로 해야 한다고 변명했다.

윤영찬은 이른바 기밀로 하는 것은 응당 국방부에서 매체에 대한 것이지 대통령과 군 통수권자에 대한 것이 아니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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