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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판공청〈흥변부민행동 ‘13.5’ 계획〉발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07 14:30:42 ] 클릭: [ ]

흥변부민에 차별화된 우대정책 부여

얼마 전 국무원 판공청은〈흥변부민행동 ‘13.5’ 계획〉(아래 〈계획〉으로 략칭)을 발표, ‘13.5’ 기간 국가에서는 우선적으로 변경지역의 개혁, 창의와 가속발전을 지지하고 관련 우대정책을 진일보 강화하며 변경지역에 차별화된 정책적 지지를 부여할 것이라고 했다.

국가종합조합개혁실험구는 우선적으로 일부 변경 현, 시를 지지하게 된다. 〈계획〉에 따르면 변경인민들에 대한 지지, 재정, 금융, 토지, 사회보장, 자원개발과 생태보호 보상, 맞춤형 지원 등 7개 분야에서 정책적 지지를 강화하게 된다.

〈계획〉은‘13.5’기간의 임무를 아래 6개 면으로 뽑았다.

1. 변경지역 기초시설 건설을 추진한다. 종합교통운수체계, 수리에너지기초시설, 정보기초시설 등 분야의 건설을 강화한다.

2. 변경지역의 민생을 보장하며 개선함으로써 변경 빈곤인구의 현지 빈곤해탈을 정확하게 추진하고 변경주민의 생활조건을 전면적으로 개선한다.

3. 변경지역의 특색산업을 대폭 발전시키고 특색우세농업, 특색가공제조업, 특색서비스업의 발전을 추진한다.

4. 변경지역의 개발개방 수준을 확실하게 제고시키고 ‘일대일로’ 건설에 깊이 있게 융합되도록 하며 대외무역 발전 방식의 변화를 대폭 추진한다.

5. 변경지역의 생태문명 건설을 강화하고 국가 생태안전 담벽을 든든히 구축한다.

6. 민족단결과 변방의 안정을 수호하고 조화로운 변강을 공동으로 건설한다.

〈계획〉은 흥변부민행동의 실시는 변경지역 경제사회의 빠른 발전을 추진하고 여러 민족 군중들의 생활수준을 제고하며 민족단결을 강화하고 조국의 변방을 든든히 구축하며 국가의 통일을 수호하고 선린우호를 증진하는데 특수하고도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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