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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로씨야 뿌찐 대통령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09 13:56:49 ] 클릭: [ ]

6월 8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아스타나에서 로씨야 뿌찐 대통령을 회견했다.

8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아스타나에서 로씨야 뿌찐 대통령을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나와 뿌찐 대통령은 얼마전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 기간 회담을 갖고 중로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의 고수준 운행을 유지하고 량국의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할 데 관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목전 변화무쌍한 국제형세하에서 중로 관계가 잘 발전하는 것은 중로 각자의 발전진흥,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모두 지극히 중요하다. 쌍방은 상호 핵심리익과 관계되는 문제에서의 상호 지지를 강화하고 ‘일대일로’ 건설과 유라시아경제련맹 련결이 보다 많은 실제적은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하며 인문교류와 민심상통을 심화함으로써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의 협조와 배합을 밀접히 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상해협력기구는 목전 새로운 발전 기회와 도전에 직면했다. 중로 량국은 응당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 확고부동하게 ‘상해정신’을 따르며 성원국 단결협조를 공고히 하고 지역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며 실무협력 강도를 확대하고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의 상해협력기구의 영향력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아프가니스탄 국내의 평화와 화해 과정에서의 상해협력기구의 역할을 보다 잘 발휘해야 한다. 중국은 아스타나정상회담 후 상해협력기구 의장국을 이어받게 되는데 로씨야를 포함한 각 측과 밀접한 교류 및 협조를 유지하고 상해협력기구의 제반 분야의 협력을 전면적으로 심화함으로써 상해협력기구가 새로운 발전을 실현하도록 함께 추진할 것이다.

뿌찐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로중 량국이 밀접한 고위층 교류를 유지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목전 복잡한 국제형세하에서 로중 량국은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 세계와 지역의 평화, 안정, 안전을 수호해야 한다. 로중 량국은 해당 각 측과 함께 상해협력기구 성원의 단결협력을 증진하고 국제사무에서의 상해협력기구의 보다 큰 역할 발휘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뿌찐은 중국이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재차 축하하면서 ‘일대일로’ 제안이 중요한 현실적 의의가 있으며 국제사회의 광범한 지지를 획득했다고 표시했다.

량국 지도자는 또한 아프가니스탄, 조선반도 정세 등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의견을 나누었다.

왕호녕, 률전서, 양결지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7일, 습근평 주석은 까자흐스딴공화국 수도 아스타나에 도착하여 까자흐스딴공화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시작했다.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아스타나에서 로씨야 뿌찐 대통령을 회견하고 아프가니스탄 아슈라프 가니 대통령, 까자흐스딴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으며 나자르바예프의 배동하에 아스타나특별엑스포 중국 국가관을 참관하고 중―까 유라시아국제운수 화상련결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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