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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향항 주둔부대 시찰·검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30 15:06:20 ] 클릭: [ ]

6월 30일, 습근평 주석이 향항 석강군영에서 중국인민해방군 향항 주둔부대를

시찰하고 검열했다. 사진은 검열을 받는 향항 주둔부대 3군 의장대이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30일 오전 중국인민해방군 향항 주둔부대를 시찰하고 검열했다.

향항 주둔부대 석강영구는 경사스럽고 열렬한 분위기로 들끓었다. “‘한 나라 두가지 제도’ 위대한 방침을 전면적으로 락착하고 향항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확고부동하게 수호하자”, “향항 조국반환 20주년을 열렬히 경축하고 향항의 래일이 보다 아름답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는 커다란 플래카드들이 유난히 눈에 띄였다.

열병식 현장에는 의기왕성하고 기개가 름름한 3100여명 관병들과 정렬한 100여개 무기장비들이 검열을 기다리고 있었다.

향항 각계의 4000여명 관람자들은 손에 든 국기와 향항특별행정구 기발을 흔들며 함께 이 중요한 력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습근평은 검열차를 타고 20개 방진을 차례로 검열했다. 습근평의 친절한 인사는 사기를 북돋아 주었고 장병들의 힘찬 대답은 하늘을 진감했다.

새로운 력사기점에 선 향항 주둔부대는 새로운 형세하에서 당의 강군목표를 앞세우는것을 견지하고 충성의 부대, 위풍당당한 부대, 문명한 부대로 단조되여 평화의 해빛 아래에서 박태기나무꽃이 보다 아름답게 피여나도록 수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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