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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습근평 주석 로·독 방문 관련 브리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7-03 15:25:47 ] 클릭: [ ]

6월 29일, 외교부는 중외기자 브리핑을 열고 습근평 주석의 로씨야와 독일 공식방문 및 제12차 G20 정상회의의 해당 상황과 관련해 소개했다.

1. 로씨야에 대한 공식방문

외교부 부장조리 리혜래는 습근평 주석이 7월 3일과 4일 로씨야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로씨야는 중국의 전면적 전략파트너이다. 이는 습근평 주석이 국가주석을 취임한 이래 여섯번째로 로씨야를 방문하거나 로씨야에서 중요한 국제활동에 참가하는 것이고 또한 량국 지도자의 년내 세번째 회담으로서 량국 관계의 고수준 발전을 유지하도록 추진하고 쌍방의 상호 신뢰와 상호 지지를 공고히 하며 전면적인 협력을 추진하는데 모두 중요한 의의가 있다.

2. 독일에 대한 공식방문

외교부 부부장 왕초는 습근평 주석이 7월 4일부터 6일까지 독일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한다면서 지적했다. 독일은 유럽련맹의 핵심대국이고 또한 중국의 전방위적 전략파트너이다. 최근 년래 중―독 관계는 전례 없는 쾌속발전을 거두었다. 이는 습근평 주석이 중국 국가주석을 취임한 이래 두번째로 독일을 방문하는 것이고 올해 중―독 고위층 교류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중―독 전방위적 전략파트너관계의 발전수준을 제고하고 중국―유럽 관계의 전면적인 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3. G20 제12차 정상회담 참석

외교부 부부장 리보동은 제12차 G20 정상회의가 7월 7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함부르그에서 진행된다면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정상회의 기간 습근평 주석은 정상회의의 모든 단계의 회의에 참석하고 세계경제형세와 국제경제협력에 대한 견해와 주장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각 측이 정책협조를 강화하도록 추진하고 세계경제의 강력하고 지속가능하며 평형되고 포용적인 성장을 함께 촉진하게 된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해당 국가 지도자들을 회견하고 쌍무관계와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의견을 나누게 된다. 정상회의에 앞서 관례대로 브릭스국가 비공식회의가 열리는데 습근평 주석이 회의를 사회하고 중요 연설을 발표하게 된다.

리보동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함부르그 정상회의의 주제는 ‘련동의 세계 구축’으로 세계경제형세, 경제무역, 금융, 디지털경제, 에너지, 기후변화, 발전, 아프리카, 위생, 난민이민, 반테러 등 의제를 토론하게 된다. 회의 후에는 공보를 발표한다. 중국은 독일이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정상회의가 항주 정상회의의 성과를 락착하고 개방형 세계경제를 건설하며 공동으로 혁신발전을 추진하고 G20 성원의 단결협력의 적극적인 신호를 전달하는 등 성과를 이룩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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