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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싱가포르 총리 리현룡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7-07 14:44:57 ] 클릭: [ ]

7월 6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함부르그에서 싱가포르 총리 리현룡을 회견했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6일 함부르그에서 싱가포르 총리 리현룡을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싱 량국은 전통적으로 사이가 좋고 협력성과가 풍부하며 시대와 더불어 서로 배우며 서로 거울로 삼는 협력의 길을 걸어왔다. 중국은 싱가포르와의 친선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싱가포르와 함께 시대와 더불어 량국의 전방위적 협력파트너 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운 진전을 거두도록 추진할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싱 쌍방은 량국 로일대 지도자들이 남긴 량호한 전통을 계승하고 전략적 높이와 장기적 안목에서 량국 관계의 발전방향을 잘 장악하며 서로의 핵심리익과 중대 관심사항과 관계되는 문제에서 계속 서로 리해하고 지지해야 한다. 협력 사고방향을 혁신하고 협력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며 ‘일대일로’ 건설 공동 추진 량해각서를 잘 락착하고 인프라 상호 련계와 상호 소통, 경제무역 투자, 금융협력을 심화해야 한다. 정부 간 중대 협력프로젝트를 잘 건설하고 인터넷, 정보통신기술 등 신흥 분야의 협력을 확장해야 한다. 량국 청소년과 대학생 교류프로젝트를 잘 전개하고 인원래왕을 확대함으로써 량국의 우호적인 민의기초를 단단히 다져야 한다.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G20 등 다자기틀 내에서의 협조와 배합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관리의 완벽화를 위해 기여 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싱가포르는 현재 아시안―중국 관계 조정국을 맡고 있고 명년에는 아시안 의장국을 맡게 된다. 중국은 싱가포르의 사업을 지지하고 싱가포르가 아시안을 이끌어 중국과 함께 쌍방의 실무협력 수준을 제고하도록 추진하며, 지역일체화 발전과정을 함께 이끌어 보다 긴밀한 중국―아시안 운명공동체를 건설하리라고 믿는다.

리현룡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싱―중 관계는 지난 1년 간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 현재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국제형세하에서 싱―중 량국이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싱가포르는 계속하여 ‘일대일로’ 건설을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정부 간 대프로젝트를 잘 락착하고 금융, 고속철, 자유무역구 건설 등 분야에서의 중국과의 협력을 확장할 것이다. 싱가포르는 중국―아시안 협력관계를 적극적으로 촉진할 용의가 있다.

왕호녕, 왕양, 률전서, 양결지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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