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교부: 조한, 대화 재개 위해 조건 창조하길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7-18 15:13:27 ] 클릭: [ ]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조한 쌍방이 함께 적극적인 방향으로 노력함으로써 교착 상태를 타파하고 대화 협상 재개를 위해 조건을 창조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부는 17일 군사회담과 적십자회의를 진행할 것을 조선에 제의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는 질문에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우리는 해당 상황을 주의했다. 중국은 반도 남북 쌍방이 대화를 통해 상호 관계를 개선하고 화해협력을 추진하는 것은 쌍방의 근본 리익에 부합되며 반도의 긴장정세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본 지역의 평화, 안정과 안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인정하고 있다.

륙강은 “우리는 조한 쌍방이 함께 적극적인 방향으로 노력함으로써 교착 상태를 타파하고 대화협상 재개를 위해 조건을 창조하기 바란다. 우리는 또한 국제사회 해당 각 측이 이를 리해하고 지지하며 반도핵문제의 타당한 해결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