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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또 한명의 위안부 할머니 사망… 생존자 37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7-24 13:59:47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2017년 7월 23일, 한국 성남에서 민중들이 세상을 떠난 위안부 김모 할머니를 애도하고 있다. 한국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위안부양로원 ‘나눔의 집’의 23일 소식에 따르면 일본군의 강제징용 피해를 받았던 91세 위안부 할머니 김모씨가 이날 병으로 사망했다고 한국 연(련)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로써 한국정부가 등록한 238명 위안부 피해자중 현재 생존해 있는 위안부 할머니는 37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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