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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대 조선 군사위협 확대” 비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8-04 14:22:56 ] 클릭: [ ]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3일, 미국이 최근 련이어 조선에 대한 ‘군사모험’행동을 취한다면서 미국의 위협은 조선을 놀라게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대변인은 조선이 성공적으로 제2차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한 후 미국은 조선을 겨냥한 미한 합동미사일발사 연습을 진행하고 ‘B―1B’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 상공에 진입시켜 연습을 진행했으며 조선미사일을 가상목표로 하는 미사일 요격실험을 진행하고 또한 ‘사드’ 장비를 추가 배치하는 등 빈번히 조선에 대해 군사위협을 진행했다고 지적했다.

대변인은 미한 군부측은 함부로 군사대응방안을 토론하고 조선반도 주변에 첨단전략자산을 배치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하면서 조선에 대한 군사진공의 의도를 적라라하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또한 미국의 그 어떤 군사위협도 조선을 놀라게 할 수 없으며 오히려 조선군민이 적들을 소멸하려는 의지를 보다 확고히 할 뿐이라고 표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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