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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반도 비핵화, 중미 ‘공동목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8-04 14:24:40 ] 클릭: [ ]

동아시아와 태평양 사무를 책임진 미국 국무원 대리 보조 국무장관 수잔 소오톤은 2일, 조선문제에서 미중 량국은 공동한 목표가 있는데 바로 반도비핵화라면서 쌍방은 조선핵문제를 해결하는 문제에서 보다 효과적인 협력방식을 모색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틸러슨 국무장관이 곧 동남아시아 3개국을 방문하게 된다. 소오톤은 브리핑에서 미국은 조선이 고집대로 핵무기를 발전시키면 대가를 치러야 함을 인식하기 바란다면서 조선이 협상테이블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목전 미국은 조선의 행동으로부터 그 어떤 대화 의사도 보지 못했다고 그는 말했다.

소오톤은 목전 중요한 것은 조선이 관념을 바꾸고 핵무기 프로젝트에서 고집을 부리지 않도록 조건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표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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