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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선 관련 최신 결의, 안보리 성원의 일치한 립장 반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8-08 14:06:55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7일,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안보리)가 최근 통과한 제2371호 결의는 안보리 성원의 일치한 립장을 반영했다면서 중국은 시종일관 조선반도문제가 대화협상을 통해 해결돼야 함을 주장한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국제사회가 ‘쌍방 모두 잠시 정지’하는 제안과 ‘쌍방이 병진’하는 사고방향을 지지할 것을 촉구했다.

8월 6일, 안보리는 조선이 최근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한 문제와 관련해 제2371호 결의를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경상은 이 결의는 반도 및 지역 평화와 안정 수호, 반도 비핵화 진척 추진과 국제핵확산금지체계 수호 목표에 부합되고 이전의 안보리 해당 결의 정신과 부합되는바 안보리 성원의 일치한 립장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결의는 조선에 대해 새 조치를 취하는 한편 제재조치는 응당 결의가 금지하지 않은 경제 활동과 협력, 량식 원조와 인도주의 원조 등 안보리가 금지하지 않은 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영향을 조성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의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수호를 재차 천명하고 평화, 외교와 정치적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으며 6자회담 재개를 지지하고 해당 각측이 응당 반도의 긴장정세를 완화시키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목전 반도 형세는 복잡하고 민감하다. 중국은 해당 국가들이 자제하고 반도의 긴장정세를 완화시키고 반도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 중국은 반도문제에서 시종일관 대화협상을 통한 해결을 견지한다고 주장한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이를 위해 조선이 미사일 활동을 잠시 정지하고 미한이 대규모 군사연습을 잠시 정지하는 ‘쌍방 모두 잠시 정지’하는 제안과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과 반도 평화기제 건립을 병행하는 ‘쌍방이 병진’하는 사고방향을 제기했다. 이는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타당하고 합리적인 방안이다. 우리는 국제사회가 상술한 제안을 지지함으로써 조선반도문제 해결을 위해 현실적인 길을 개척할 것을 촉구한다. 이 또한 안보리 제2371호 결의의 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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