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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력사 진상 폭로하는 일본 국내 인사들의 용기 찬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8-16 10:42:48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15일에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력사의 진상을 폭로하는 일본 국내 인사들의 용기를 찬양한다면서 일본측이 국내외의 정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침략력사를 똑바로 인식하고 심각하게 반성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8월 13일, 일본 NHK텔레비죤방송국은 일본의 침략전쟁 실패 72주년에 즈음하여 《731부대의 진실》이라는 특별프로를 방송, 일본 731부대의 20시간 이상의 자백 록음을 발굴함으로써 이 부대가 중국 침략 전쟁 가운데서 저지른 하늘에 사무치는 죄행을 환원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국 침략 일본군은 중국 인민들에 대해 치가 떨리는 세균전을 발동하고 잔인무도한 인체 생체실험을 진행하면서 반인륜적인 죄행을 저질렀다. 해당 력사사실은 증거가 확실하기에 부인할 수 없다. 다만 똑바로 력사를 대해야만 일본은 력사의 짊을 벗을 수 있다.

화춘영은 “우리는 일본 국내 유식인사들이 력사의 진상을 폭로하는 용기에 대해 찬양한다. 일본이 국내외의 정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일본군국주의 침략력사를 똑바로 인식하고 심각히 반성하며 중국 등 아시아 피해국 인민들의 감정을 확실하게 존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 보도에 따르면 일본 아베 신조 총리는 15일에 자민당 총재의 명의로 야스쿠니신사에 ‘다마쿠시료’라는 공물료를 바쳤다.

이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야스쿠니신사는 침략전쟁에서 직접적 책임이 있는 2차 세계대전 A급 전쟁범을 공양하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잘못된 소행을 견결히 반대한다. 올해는 로구교사변과 남경대학살 발생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중국은 일본이 침략력사를 확실하게 정시하고 심각하게 반성하며 군국주의와 계선을 가르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아시아 린국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행동을 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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