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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장관: 여전히 조선과 대화할 용의 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8-16 11:06:39 ] 클릭: [ ]

미국과 조선이 최근 서로 입씨름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성세가 승급되는 이때 미국 국무장관 틸러슨은 15일에 미국은 여전히 조선반도 핵문제와 관련해 조선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틸러슨은 이날 미국 국무원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은 여전히 조선측과 대화를 전개할 경로를 도모하는 데‘흥취가 있다.’고 했지만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가는 조선 지도자 김정은에게 달렸다고 표시했다.

틸러슨과 미국 국방장관 매티스는 1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공동기고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외교수단은 미국이 조선으로 하여금 태도를 바꾸도록 촉구하는 우선 선택이고 미국이 조선에 평화압력을 가하는 목적은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은 조선 정권 교체 혹은 조한 통일 진척 가속화 의향이 없고 비무장지대 이북에 군대를 주둔시키는 핑게를 찾을 생각이 없으며 조선 인민을 상하게 할 생각도 없다.

중국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15일, 중국은 틸러슨 국무장관과 매치스 국방장관의 글에서 외교수단을 통해 반도 핵문제해결에 진력하는 등 적극적인 립장을 주의했다면서 미국이 해당 립장을 구체적인 대 조선정책에 락착시키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화춘영은 또한 중국도 조선측이 이에 상응한 호응을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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