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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남경대학살 비통한 력사 말살할 수 없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8-22 15:02:40 ] 클릭: [ ]

일본 자민당이 의원들을 조직하고 카나다정부와 온타리오성 의회를 유세하여 ‘남경대학살기념일’ 설립을 저지하려는 데 대해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2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남경대학살은 말살할 수 없는 비통한 력사라면서 력사를 거울로 삼아야만 정쟁의 비극이 재현되는 것을 피면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카나다 온타리오성정부는 일전 온타리오성 의회에 12월 13일을 ‘남경대학살기념일’로 결정할 데 관한 의안을 제출했다. 온타리오성 의회는 9월 의안에 대해 심의하게 된다.

일본 매체는 20일, 일본 자민당이 일부 의원들을 조직하고 카나다정부와 온타리오성 의회를 유세하여 기념일의 설립을 저지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질문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관련 보도를 주의했으며 카나다 온타리오성 의회 해당측의 동의(动议)에 환영을 표시한다. 올해는 남경대학살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남경대학살은 일본군국주의가 2차 세계대전 기간 저지른 엄중한 죄행으로 말살할 수 없는 비통한 력사이다. 력사교훈을 심각하게 섭취하고 력사를 거울로 삼아야만 전쟁의 비극이 재현되는 것을 피면할 수 있으며 진정으로 평화를 수호하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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