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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중외기자 회견… 브릭스 하문정상회의 성과 말하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9-06 10:25:05 ] 클릭: [ ]

9월 5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하문 국제회의쎈터에서 중외기자들을 회견하고 브릭스국가 제9차 정상회의와 신흥시장국가·개발도상국 대화회의 상황을 소개했다.

9월 5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하문 국제회의쎈터에서 중외기자들을 회견하고 브릭스국가 제9차 정상회의와 신흥시장국가·개발도상국 대화회의 상황을 소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브릭스 하문정상회의에서는〈브릭스국가지도자하문선언〉을 채택하고 개방포용, 협력윈윈의 브릭스정신을 재천명했으며 브릭스협력 10년이래의 성공적인 경험을 전면적으로 총화함으로써 브릭스파트너관계 강화와 제반 분야에서의 실무협력 심화를 위해 새로운 청사진을 펼쳐놓았다. 5개국 지도자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브릭스국가는 응당 중대문제에서의 교류와 조률을 심화하고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수호하며 협력하여 여러가지 글로벌도전에 대응하고 글로벌경제관리개혁을 가속화해야 한다. 거시정책 조률을 강화하고 발전전략을 련결시키며 정치안전협력을 심화하고 전략적 상호 신뢰를 증진해야 한다. 인문교류활동을 일상화, 기제화하고 5개국 인민의 상호 료해와 우의를 심화해야 한다. 시대와 함께 전진하고 브릭스기제 건설을 강화하며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이 보다 깊이있게, 보다 실제적으로 추진되도록 든든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각국 지도자들은 하문회의를 새 기점으로 보다 긴밀하고 보다 광범하며 보다 전면적인 전략적 파트너관계를 함께 구축하고 브릭스협력의 두번째‘황금 10년’을 개척할 것이라고 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회의기간 중국은 신흥시장국가·개발도상국 대화회의를 개최하고 브릭스국가와 애급, 메히꼬, 타이, 따쥐끼스딴, 기네 등 나라의 지도자들과 함께 국제발전 협력대계를 함께 상의했으며 광범한 발전파트너관계를 건립하고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을 조속히 락착시키는 데 한결같이 찬성함으로써 남남협력과 글로벌발전협력의 강렬한 신호를 방출했다. 각국 지도자는 ‘브릭스+’협력패턴을 구축하며 손잡고 혁신, 조률, 록색, 개방, 공유의 지속가능발전의 길을 걸음으로써 세계경제성장 추진, 각국 공동발전 실현을 위해 보다 많은 긍정에너지를 주입하는 데 한결같이 찬성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명년에는 남아프리카가 브릭스의장국을 맡게 되고 또한 요한네스부르그에서 제10차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중국은 각측과 함께 전력으로 남아프리카의 정상회의 개최를 지지하고 손잡고 브릭스협력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각국, 각계의 공동한 노력을 거쳐 브릭스협력 전망이 반드시 보다 밝아질 것이며 브릭스국가의 미래가 보다 아름다와질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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