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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요청에 응해 트럼프와 통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9-07 10:10:52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6일 요청에 응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가졌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목전 중미 제반 분야의 교류와 협력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량국 외교안전단체와 경제단체는 밀접한 교류를 유지하고 쌍방은 제1라운드 중미사회·인문대화, 집법 및 인터넷 안전대화를 준비하고 있다. 중국은 대통령선생이 년내 중국을 공식방문하는 것을 중히 여기며 쌍방 단체가 공동으로 노력하여 방문의 성공을 확보하기 바란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나와 습근평 주석이 밀접한 교류를 유지하고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조류를 강화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나는 년내 중국에 대해 공식방문을 진행하고 습근평 주석과의 재차 회견을 기대한다.

량국 지도자는 목전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해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조선반도비핵화를 실현하고 국제핵확산금지체계를 수호하는 데 진력하고 있다. 한편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시종 견지하고 대화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한다. 평화적 해결의 대방향을 견지하고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려면 결국 대화담판, 종합시책에 의거해야 하고 장기적인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탐색해야 한다.

트럼프는 미국은 목전 조선반도정세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표한다면서 조선핵문제 해결에서의 중국의 중요한 역할을 중히 여기는바 중국과 함께 교류를 강화하여 조속히 조선반도 핵문제 해결방법을 찾아낼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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