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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도 국제련맹 수리아 공습… 22명 민간인 사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9-14 14:39:58 ] 클릭: [ ]

미국이 주도한 국제련맹이 13일, 수리아 경내를 목표로 실시한 공습에서 22명 민간인이 사망했다.

수리아통신사는 이날 국제련맹이 수리아 북부 라카시 주택단지와 동부 데이레조르성 북부지역에 대해 공습을 실시하여 이 두 곳에서 각각 11명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수리아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몇개월간 국제련맹은 수리아 경내를 목표로 여러차례 공습을 실시하여 수백명 민간인이 사망했다.

2014년 9월, 미국 등 국가들이 국제련맹을 조직하고 수리아와 이라크 경내의 극단조직 ‘이슬람국가’를 목표로 공습을 실시했다. 수리아정부는 이 소행이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권한을 부여받지 않았다고 인정하면서 공습으로 인해 대량의 민간인이 상하거나 사망했다고 규탄했다. 올해 7월 30일, 수리아 외교부는 유엔사무총장과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주석에게 서신을 보내 이 국제련맹을 해산시킬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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