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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조선 ‘입씨름’ 승급, 찬성하지 않는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9-27 16:13:42 ] 클릭: [ ]

일전 조선과 미국 간의 언사 대항은 재차 국제사회의 주목을 일으켰다.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2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반도에 전쟁과 혼란이 일어나는 것을 반대하는 립장에서 출발할 때 중국은 미국과 조선 쌍방의 ‘입씨름’이 승급되는 것을 찬성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최근 우리는 이미 반도에서의 ‘입씨름’을 너무도 많이 들었다.” 륙강은 이날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국과 조선 쌍방의 정치가들이 모두 충분한 정치판단력으로 무력을 행사하는 것은 반도문제와 자국의 관심사항을 해결하는 타당한 선택사항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은 미국과 조선 쌍방의 정치가들도 모두 맹목적으로 입으로 위세를 부리고 서로 자극하는 것은 적대시와 충돌의 위험을 증가하고 자국의 정책 융통의 공간을 압축한다는 것을 인식하기 바란다. 반도에서 전단을 가볍게 일으키면 승리자가 없을 것이고 지역 국가에 있어서는 더더욱 불행이다. “중국이 반도에서 전쟁과 혼란이 일어나는 것을 반대하는 립장에서 출발할 때 우리는 미국과 조선 쌍방의 ‘입씨름’이 승급되는 것을 찬성하지 않는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이미 미국이 조선에 대해 선전포고를 한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밝힌 것은 계속하여 평화적인 반도비핵화 실현을 모색할 것임을 뜻한다.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도 반도문제에서 수월한 군사해결방안이 없을 것인바 군사봉쇄 등 방식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최종 국제적 노력에 맡겨야 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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