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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랭: 19차 당대회 세계에 심원한 영향 미칠 것이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17-10-18 16:08:40 ] 클릭: [ ]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프랑스 정계에서 보편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스 전임 총리 라파랭은 일전에 19차 당대회에 대한 기대를 표달하고 지난 5년사이에 중국공산당이 이룩한 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하였다.

“의심할 바 없이 이는 아주 중요한 회의이다. 중국은 아주 중요한 국가로서 19차 당대회는 세계에 심원한 영항을 미칠 것이다.”

라파랭은 19차 당대회는 의의가 중대하고 소홀히 할 수 없는 대회일 거라고 표했다.

“중국은 세계 제2대 경체체로서 국제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 의의에서 볼 때 이번 회의는 세계 각국과 밀접하게 관계된다. 지난 5년간 중국은 단호하게 개혁하고 각국과 호혜협력을 진행했다. 중국은 자국의 발전을 관심할 뿐만 아니라 기타 개발도상국의 복지도 중시하면서 각국의 발전에 조력해왔다. 외교에서 중국은 더우기 다극화 발전과 다자주의 규칙에 대한 중시를 보여주면서 국제사회에서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라파랭은 중국이 계속하여 지난 5년의 발전 정책과 추세를 유지하기 바란다고 표했다.

라파랭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오랜 시간 중국은 실제적인 행동으로 중국 경제의 강력한 증속은 세계경제성장의 중요 동력이고 중국 또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의 수호자임을 세계에 보여주었다.“지난 5년간 중국은 브릭스국가협력기제, G20 등 플래트홈을 빌어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각국간 호혜윈윈의 호흡과 공감대를 건립하도록 도와주었다. 중국의 역할은 우리가 목격한 바이다.” 라파랭은 전쟁의 위협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고 세계는 평화를 갈망하고 있으며 우리는 습근평 주석이 령도하는 중국이라는 이 평화의 력량에 많은 기대를 품고 있다고 밝혔다.

“19차 당대회를 통해 우리는 중국 미래 5년의 정책강령을 료해할 수 있다. 이는 각항 중요 사업의 발전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례를 들면 ‘일대일로’제안은 경제발전 제안일 뿐만 아니라 평화를 수호하는 제안이기도 하다. 미래 5년 ‘일대일로’건설은 세계경제성장에 리로울 뿐만 아니라 민간교류도 내밀어 진일보로 세계의 평화를 수호할 것인바 이는 중국이 담당한 중요한 역할이다.”

라파랭은 중국이 계속하여 대국의 역할을 발휘하여 국제질서를 평형시키고 세계 평화를 수호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라파랭은 “프랑스와 중국 량국은 다자주의 고수, 국제협력 강화 등 면에서 광범한 공감대가 있다. 프―중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는 평형되고 다극적이며 평화로운 세계의 희망을 목표로 해 건립되였다. 나는 프―중 량국이 미래에 계속하여 교류를 유지하고 래왕을 심화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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