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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대표단 당대회 토론회 중외기자들에게 개방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7-10-20 12:32:06 ] 클릭: [ ]

-19일 오전 토론회 중외기자들에게 개방

19일 오전, 인민대회당 길림청은 장중하고 열렬했다. 길림성대표단은 인민대회당 길림청에서 습근평동지가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서 한 보고를 토론하고 토론회를 중외기자들에게 개방했다. 길림성대표단 단장 파음조로가 회의를 사회했다.

10월 19일 오전, 인민대회당 길림청은 장중하고 열렬했다. 길림성대표단은 습근평동지가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올린 보고를 토론, 토론회를 중외 기자들에게 개방했다. / 사진 (《길림일보》송개 찍음, 이하 같음) 

대표들은 19차 당대회는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결승단계,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들어서는 관건적 시기에 소집한 매우 중요한 대회이며 우리가 초요사회 전면적인 실현의 최종 승리를 거두고 첫번째 백년 목표를 실현하며 나아가서는 두 단계에 나누어 두번째 백년 목표를 실현해 사회주의현대화 강국을 건설하는 데서 극히 중요한 의의를 띠고 있다고 했다. 대표들은 길림의 실제에 맞게 19차 당대회 보고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발전을 다그치는 데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고광빈대표는 “전반 보고의 령혼과 주선은 바로 새시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제기하고 맑스주의 중국화의 새로운 비약을 제기한 것이다. 18차 당대회 이후에 취득한 력사성 성과와 력사성 변혁은 새시대의 새장정 개척과 새 사명 실현에 중요한 토대를 닦아놓았다. 이와 같은 성과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견강한 지도와 습근평동지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인도와 가리킨 방향이 결정적 역할을 놀았다. 보고의 전편은 인민의 립장을 관통하고 새시대 당의 건설의 총체적 요구를 뚜렷하게 제기하였으며 당이 당을 관리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릴데 대한 굳은 용기와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림무대표는 “18차 당대회 이후 당과 국가의 사업이 력사성 변혁을 가져왔는바 신상태에서 경제는 새로운 발전을 실현하고 개혁의 전면적인 심화는 성과가 주렁지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 특히 빈곤해탈공략전에서 전례 없는 강도를 높였고 생태문명건설에서 돌파를 가져왔으며 당을 엄하게 다스리고 반부패에서 세인의 주목을 끌었으며 중국의 국제적 지위가 뚜렷한 향상을 가져왔다. 이러한 성과를 취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강한 지도가 있고 습근평동지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과학적인 지도가 있었기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양진빈대표는 “보고는 과거는 어떠하고 현재는 어떠하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 분명히 대답했다. 이는 력사적인 빛나는 문헌이다.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은 국사, 당사, 사회주의발전사로서 짙은 색채를 띠고 있는바 과학진리의 강한 힘으로 된다. 지금 중국은 이미 새시대에 들어섰고 멀지 않아 중국의 꿈은 곧 실현될 것이다. 우리는 계속 베쮼, 황대년 등 모범인물들의 정신을 계승, 고양함으로써 당과 국가의 사업발전을 위해 힘을 이바지하겠다.”고 표했다.

리만군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습근평동지는 장비제조업의 전환진급과 해외진출에 각별히 관심을 돌리고 있다. 중국중차(中车)는 지금 세계 제1대 궤도교통제조기업으로 되였고 제품은 국내시장의 수요를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세계 103개 나라에 수출되고 있다. 10월 16일, 중차장춘궤도객차유한회사에서 생산한 미국 보스턴지하철이 정식 출고했다.‘부흥호’고속렬차는 이미 중국장비제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황금명함장으로 되였다. 우리는 중국제조가 제조강국에로의 돌진실현에 신심이 있다.

오란대표는 “보고는‘자원형지역 경제전환발전을 지지한다’고 제기함으로써 혁신전환발전에 중요한 의거를 제공했다. 료원은 전국 첫진의 전환도시로서 진일보로 기회의식을 다잡아 틀어쥐고 적극적으로 주동을 쟁취해 정책을 잘 리용하고 충분히 리용하여 혁신전환을 다그쳐 발전의 질적 효과를 전면 향상시켜야 한다.”고 했다.

왕용대표는 “통화강철회사의 로동자로서 보고는 민심에 순응하고 민의에 응했다고 생각한다. 짧은 5년사이에 우리 나라에는 큰 변화가 일어나 사람들을 흥분케 했다. 보고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선전원의 자태로 보고정신을 신변의 매 당원과 군중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칠선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기층의 교원대표로서 가장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교육문제이다. 보고는 교육강국을 건설하는데 립각하고 교육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기초공정으로 삼고 교육현대화를 다그치고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을 잘 운영할데 대해 전면적으로 포치했다. 회의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선전하며 훌륭한 교원으로서의 신성한 직책을 잘 리행하겠다. 합격된 사회주의건설자와 후계자를 육성하는데 모든 힘을 이바지하겠다.

                                                     / 길림신문 편역 홍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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