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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회]‘두개 동시’ 수입분배개혁의 새 신호 전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7-10-24 13:30:31 ] 클릭: [ ]

수입, 이는 백성들의 절실한 리익과 가장 관련되는 화제중의 하나이다.

19차 당대회 보고는 경제성장을 견지하는 동시에 주민 소득을 성장시키며 로동생산률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로동보수도 성장시킨다고 했다.

청화대학 공공관리학원 원장 설란은 “‘두개 동시(两个同步)’ 성장의 목표는 바로 경제발전 수준의 향상과 개체수입 수준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로동생산률의 성장이 로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도록 하는 것이다.”고 했다.

18차 당대회 이후 우리 나라는 계속 수입분배 개혁을 심화시켰는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 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이 년 평균 7.4%의 실질적 성장을 가져왔다. 따라서 경제장성과 함께 수입분배 격차를 점차 줄였다.

보고는 “근로하고 법을 지키는 치부를 고무하고 중등소득 군체를 확대하며 저수입자 소득을 증가하고 과소득을 조절하며 불법수입을 취체한다.”고 했다.

설란은 “요소에 따른 분배 기제를 보완하고 과학기술, 자금 등이 수입분배 가운데서 충분히 체현되도록 함으로써 전사회 혁신창업의 열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중국과학원 복건물질구조연구소 학술위원회 주임이며 중국과학원 원사 홍무춘대표는 “지난 몇년 사이 연구소 과학연구성과 전이전화가 뚜렷하게 빨라졌는데 일정한 정도에서 과학연구원들이 증권을 보유도록 하여 연구원과 기업 효과성을 단단히 묶어놓은 덕분도 있다.”고 했다.

19차 당대회 대표이며 복건려풍신발개발유한회사 작업장 주임 옹옥진은 “보고는 농민공들의 다경로 취업, 창업을 추진하고 기본공공봉사 균등화를 다그쳐 더 많은 농민공들이 경제발전의 성과를 공유하도록 한다고 제기했다”며 “농민공들이 가장 관심을 돌리고 있는 두가지 문제중의 하나는 소득이고 다른 하나는 자녀교육이다”고 말했다.

http://news.xinhuanet.com/politics/19cpcnc/2017-10/23/c_112184509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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