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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당대회 대표 특별초청 대표 친절히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0-26 11:32:39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25일, 인민대회당에서 19차 당대회에 참석한 대표, 특별초청대표와 렬석인원들을 친절히 만나보고 그들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리극강, 장덕강, 유정성, 장고려,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정설상, 마개, 왕신, 류학, 류연동, 허기량, 손춘란, 리희, 리강 , 리건국, 리홍충, 리원조, 양결지, 양효도, 장우협, 진희, 진전국, 진민이, 범장룡, 호춘화, 곽성곤, 황곤명, 채기, 강택민, 호금도, 리붕, 주용기, 리서환,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송평, 리람청, 증경홍, 오관정, 리장춘, 하국강, 류운산, 왕기산, 우권, 양정, 두청림, 류기보, 장춘현, 맹건주, 곽금룡, 조홍축이 회견에 참가했다.
 
인민대회당 연회청은 등불이 눈부시고 열렬하고도 경사스러운 분위기로 차넘쳤다. 2,700여명 대표, 특별초청대표와 렬석인원들이 여기에 모여 단정한 옷차림, 포만된 정신, 격동된 심정으로 지도자들을 만나뵙는 시각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4시, 습근평 등이 연회청에 들어서자 장내에는 오래동안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습근평 등 지도자들은 여러 사람들에게 손을 저어 인사하고 대표들 앞으로 다가가 앞켠에 선 동지들과 친절하게 악수하고 이따금 이야기도 나누고 그들에게 문안을 전하기도 했다. 대표들은 너도나도 습근평 등 지도자동지들에게 인사를 올리고 열정적인 문안을 전했다. 대청은 진지한 정으로 차넘치고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으며 박수소리, 환호소리가 그칠 줄 몰랐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전국정협, 중앙군위 지도자들과 지도자직에서 물러난 로동지들도 회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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