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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인민군대를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하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0-27 09:50:47 ] 클릭: [ ]

습근평 군대지도간부회의에 참석,중요연설 발표,새시대 강군목표를 실현할데 대해 호소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26일 오후, 북경에서 소집된 군대지도간부회의에 참석하고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들어섰으며 국방과 군대건설도 새시대에 들어섰다. 인민군대는 초심을 잊지 말고고 사명을 아로새기며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새시대 당의 강군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며 확고부동하게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로 나아가고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당의 새시대 강군목표를 실현하고 본 세기 중엽까지 인민군대를 전면적으로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힘써 분투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군위 부주석인 허기량,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군위 부주석인 장우협, 범장룡 동지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갓 페막된 19차 당대회는 새로운 력사출발점에서 국방과 군대 현대화건설을 추진하는 데 아주 중대한 의의가 있다. 19차 당대회는 국가 안전과 발전 전략의 전반 국면에 착안하여 국방과 군대 현대화건설에 대해 전략적 배치를 하였는바 2020년까지 기계화의 실현을 기본적으로 확보하고 정보화 건설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룩하며 전략능력을 크게 제고함으로써 2035년까지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고 현세기 중엽까지 인민군대를 전면적으로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전과 금후 한 시기 전당, 전국, 전군의 가장 중요한 정치과업은 바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군은 당중앙과 중앙군위 포치의 요구를 참답게 락착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고조를 신속히 일으켜 앞장서 달리기 위해 힘써야 한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함에 있어서 관건은 실제적이여야 한다. 리론을 실제에 련계시키는 것을 견지하고 학습과 활용의 일치를 견지하며 지도자가 앞장서는 것을 견지하고 대뇌무장, 실천지도, 사업추동에 힘을 들여 반드시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상을 통일하고 힘을 합치는 면에서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어야 한다. 19차 당대회 보고와 당규약 등 중요한 문건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과 기본방략을 깊이 있게 학습하며 새시대 강군사상을 진지하게 학습하고 장병들을 이끌어 ‘네가지 의식’을 강화하고‘네가지 자신감’을 증강하며 사상과 행동을 19차 당대회의 정신으로 통일시켜야 한다. 사명을 충분하고도 분명하게 인식하고 감당을 강화하는 면에서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어야 한다. 당중앙의 전략적 고려를 심각히 터득하고 강군의 밝은 전망을 충분하고도 분명하게 인식하며 어깨에 짊어진 무거운 과업을 충분하고도 분명하게 인식하고 분초를 다투어 단단히 틀어쥐고 빨리 추진함으로써 당과 인민이 부여한 새시대 사명과 임무를 어김없이 완수해야 한다. 사업을 추동하고 행동에 옮기는 면에서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어야 한다. 19차 당대회의 전략적 배치를 사업사로, 사업조치와 구체행동으로 전환시키고 시달의식을 강화하며 문제방향을 견지하고 못박이 정신으로 제반 사업을 착실히 하고 세분화하고 잘함으로써 국방과 군대건설의 제반 임무를 에누리없이 실제에 시달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중앙 19기 1차 전원회의는 새로운 임기 중앙군사위원회 구성인원을 결정했는데 이는 우리 당이 전반 국면에서 출발하여 내린 중대한 정치적인 배치이다. 새로운 임기 군위 지도부는 당과 인민의 중대한 위탁을 아로새기고 전군 장병들의 기대를 아로새김으로써 최선을 다하여 군위사업을 잘해야 한다. 우리 군의 고위급간부는 강군사업의 중견력량으로서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천군만마를 거느리고 있는바 반드시 당에 충성하고 당의 지휘를 따르며 반드시 전쟁을 잘 계획하고 전쟁에서 승리하며 반드시 적극 진취하고 과감히 혁신하며 반드시 과학적으로 총괄하고 과학적으로 관리하며 반드시 법치를 실시하고 엄하게 군대를 다스리며 반드시 작풍을 바로잡고 모범을 보임으로써 포만된 정신상태와 분투자태로 당을 위해 사업하고 직책을 충실히 잘 리행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군위의 배치요구에 따라 년말 전 군대 여러 면의 사업을 계속하여 잘하고 높은 표준으로 년도 제반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사상, 정치 건설을 강화하며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을 둘러싸고 고전 전군 정치사업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하며 군대 당건설을 엄하고도 단단히 강화함으로써 정치, 정돈 훈련의 열의와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추호의 게으름도 없이 군사훈련과 전쟁준비 사업을 잘하고 제반 사업을 아주 깊이 있게, 아주 세밀하게 틀어쥠으로써 국가전략 전반 국면의 안정을 단호히 수호해야 한다. 우리 군 건설발전 ‘13.5’ 계획 임무의 시달을 다그쳐 추진하고 제반 건설 임무의 순조로운 완수를 확보해야 한다. 계속 국방과 군대 개혁을 추진하고 계획에 따라 제반 개혁 임무를 잘 시달해야 한다. 전면적으로 군대를 엄하게 다스리되 엄격을 앞세우고 끝까지 엄격을 유지하는 것을 견지하며 전면적으로 군대를 엄하게 관리하는 것을 우리 군 건설 제반 분야의 전반 과정에 일관시켜야 한다. 19차 당대회 정신에 따라 래년과 향후 한 시기의 사업을 잘 계획하고 우리 군 건설 발전의 중대한 전략문제를 깊이 사고함으로써 래년 사업의 시작을 위해 준비를 잘해야 한다.

회의가 소집되기 전에 습근평은 19차 당대회에 참석한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전체 대표, 특별초청 대표, 렬석인원들을 친절히 회견하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인 상만전과 중앙군위 위원들인 위봉화, 리작성, 묘화, 장승민 그리고 조극석, 오승리, 마효천 등 동지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해방군 각 전구, 각 군병종, 군위기관 각부문, 군사과학원, 국방대학, 국방과학기술대학과 무장경찰부대 주요 지도동지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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