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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 중국대사: 트럼프의 중국 방문, 중미 관계 발전 위해 량호한 기회 창조할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01 14:45:08 ] 클릭: [ ]

미국 주재 중국대사 최천개는 10월 3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곧 중국을 공식방문하게 되는데 이번 방문이 중미 관계의 진일보 발전을 위해 량호한 기회를 창조하리라 믿는다고 표시했다.

이날 최천개는 미국 주재 중국대사관에서 중외 매체의 집단 인터뷰를 받았다. 최천개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며칠전 북경에서 페막되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 아주 중요한 력사시기에 중국을 공식방문하게 된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19차 당대회 후 중국을 방문하는 첫 외국 지도자라고 표시했다.

최천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방문은 중국에 대한 트럼프대통령의 첫번째 공식방문으로서 가장 중요한 임무는 중미 관계를 위해 다음 단계 발전방향을 확정하고 적극적인 기조를 마련함으로써 량국 관계가 계속하여 건강하고 안정한 궤도에서 발전하도록 추진하고 진일보 협력을 심화하며 효과적으로 분기를 관리, 통제하는 것이다.

최천개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량국 지도자는 과거 한동안 량호한 교류와 상호 작용을 유지해왔다. 량국 지도자의 재차 회담이 중미 관계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방향을 제시하고 량호한 계획을 세우리라 믿는다. 중미 량국이 최고급 전략적 대화를 진행하고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한 것은 중미 량국의 리익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리익에도 유리하다.

중미 경제무역협력 전망에 대해 최천개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경제무역협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의 중요한 내용으로서 쌍방 대오는 이미 대량의 시간과 정력을 투입했고 건설적이고 실무적인 태도에 립각하여 이 문제를 토론하고 있는바 쌍방의 공동한 노력하에 이 문제는 이번 방문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둘 것이다.

최천개는 또한 조선반도 핵문제 등 열점문제도 이번 방문의 주요 의정이라면서 중국측은 이미 미국측과 이런 문제를 두고 깊은 토론을 진행할 준비가 되였다고 표시했다.

이날 최천개는 또한 남해문제, 대만문제, 이란핵문제 등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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