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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중국 방문: 중요한 시기의 특수 방문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03 10:59:36 ] 클릭: [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함으로써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후 중국을 방문하는 첫 외국 지도자로 된다.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습근평 주석의 초청으로 처음으로 중국을 공식방문하는 것은 중미 관계에 대한 의의가 중대할 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심원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표시했다.

“트럼프의 중국 방문은 과거를 계승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력사적 방문이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소격 원장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19차 당대회는 중국 력사상 아주 중요한 대회로서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력사적 지위를 확립하고 또한 중국외교의 총목표와 대방향을 명확히 했다. 이러한 관건적 노드에서의 중미 지도자의 북경 회담은 량국 관계에 특수한 의의를 부여할 것이다.

올해이래 량국 지도자의 전략적 인솔하에 중미 관계는 안정적인 과도를 실현했다. 마라라고리조트, 함부르그 회담 후 이번은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세번째 공식회담이다. “중미 지도자는 과거 일정한 시간 동안 회담, 통화 등을 통해 량호한 교류와 상호 소통을 유지해왔다.” 국제관계학원 국제전략안전연구쎈터 달외 주임은 이번 회담은 량국지도자가 량호한 개인적 우의와 사업 관계를 유지하도록 추진함으로써 계속하여 량국 관계 발전을 위해 옥상설계와 전략인솔 역할을 발휘하는 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목전 중미 관계 발전과 제반 분야의 교류 및 협력은 량호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량국 지도자가 마라라고리조트 회담 시 확립한 4개 고위급 대화기제는 이미 전부 순조롭게 가동되였다. 달외는 쌍방이 이번 회담을 통해 조선핵 등 중대 전략적 문제에서 보다 많은 공감대를 달성하고 경제무역 분야에서 보다 많은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성과와 량국 인민을 위한 보다 많은 복지를 확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료해에 따르면 중국은 ‘공식방문+’ 표준으로 트럼프를 접대하게 되는데 의장대 사렬, 공식회담, 국빈만찬 등 공식방문의 ‘규정행사’ 외 일부 특수 배치가 있다. 전문가들은 중미 쌍방 모두가 이번 방문을 고도로 중시한다면서 해당 부문은 이미 대량의 사업을 하였는바 이번 방문이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리라 믿는다고 표시했다.

세계 2대 경제체로서, 가장 큰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으로서 중미 량국이 평화롭게 지내고 협력윈윈하는 것은 량국 인민의 복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인민의 행복이다. 소격은 “중미 량국 협력은 비록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중대한 세계적 문제 해결에서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훌륭한 협력 포인트를 찾고 분기를 타당하게 처리하는 것은 이번 트럼프 중국 방문의 중요 과제이다.”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전임 원장인 최립여는 량국 지도자의 이번 회담은 쌍방이 관심하는 문제를 두고 진일보 솔직한 의견을 나누고 쌍무 관계 발전의 대방향을 명확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호 존중, 호혜상생은 량국 관계가 장기적으로 건강하고 안정하게 발전하는 기반이다. 소격은 두 대국으로서 중미는 반드시 객관적이고 리성적으로 서로의 전략적 의도를 대하고 주권과 령토완정을 서로 존중하며 각자가 선택한 정치발전도로를 존중하고 대방의 핵심리익과 중대 관심사항을 존중하며 대방의 문화전통을 리해하고 자국의 의지와 발전패턴을 대방에게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인정했다.

소격은 “중미 정상회담이 중미 관계를 위해 옥상설계를 내오고 전진방향을 제시해줌으로써 세계의 평화롭고 안정한 발전을 위해 동력을 주입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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