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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시 조선족,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열조 드높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06 13:00:54 ] 클릭: [ ]

요즘 무순시 조선족사회는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열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안향숙 19차 당대회 대표

11월 4일, 무순시조선족사회는 무순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의 주최하에 19차 당대회 대표 안향숙을 모시고 무순시조선족제1중학교에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전달했다. 무순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및 산하 조선족기업가협회, 로인협회, 가무연구회, 문화인련의회, 그리고 무순시조선족문화관, 무순시조선족제1중학교,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 무순시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등 단위와 단체의 책임자들을 비롯해 150여명이 보고회에 참가했다.

안향숙대표는 19차 당대회에 참석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결부하여 19차 당대회 개황을 소개하고 19차 당대회 보고 정신,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사업보고, 당규약 수정안 등으로 나누어 당대회 정신을 전달했다.

안향숙은 “19차 당대회를 통해 기층의 목소리를 전하고 당대표들의 훌륭한 정신을 많이 배웠으며 또한 지난 5년간 이룩한 거대한 발전을 듣고 커다란 고무를 받았다.”고 말했다.

안향숙은 무순시 조선족 사회단체와 일부 단위 책임자들이 참석한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좌담회에서 습근평 총서기와 악수 하던 격동된 심정, 당대표 통로, 대회당 밖에서 기자들에게 포위되여 취재받던 일, 당대표 선거 상황 등을 소개했다.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 리명희교장, 무순시조선족제1중학교 당총지 서기 김경옥 등 무순시 조선족 사회각계 인사들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시달하며 안향숙대표를 따라배워 신변의 작은 일로부터 착수하여 나라를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며 사업에 고도로 열중하며 성실과 신용을 철석같이 지켜 아름다운 무순 건설에 이바지 하겠다고 굳게 다졌다. / 길림신문 마헌걸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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