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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빠나마 대통령 바렐라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20 15:24:18 ] 클릭: [ ]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17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방문한 빠나마 바렐라 대통령을 회견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과 빠나마가 공식적으로 수교를 맺은 것은 시대의 추세를 따르고 민심이 바라는 바로서 량국 관계의 력사적인 장을 개척했다. 습근평 주석과 대통령선생은 회담을 갖고 중―빠 관계 발전 청사진을 전면적으로 계획했다. 중국은 빠나마가 한개 중국 정책을 고수하는 것을 찬상하며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서로의 핵심리익을 존중하는 토대우에서 빠나마와 함께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강하고 ‘일대일로’ 제안과 빠나마 발전전략을 련결시키며 호혜협력을 심화함으로써 량국 관계의 장기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반을 닦을 뿐만 아니라 지역과 세계 경제를 위해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세계화물무역대국인 자국의 우세와 ‘세계의 교량’인 빠나마의 지역우세를 서로 결합시켜 물류네트워크협력을 전개할 용의가 있다. 목전 세계경제가 회복기미를 보이고 글로벌무역이 다소 반등한 기회를 잘 잡고 앞당겨 시장을 점령하며 호혜윈윈 협력으로 량국 친선래왕을 공고히 함으로써 쌍방 인민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어야 한다.

발레라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빠나마는 중국발전이 이룩한 거대한 성과와 세계에 대한 중요 영향을 고도로 찬상한다. 빠―중 수교가 빠나마 경제 발전과 량국의 호혜협력에 도움이 되리라고 굳게 믿는다. 빠나마는 한개 중국 정책을 견지하며 서로 존중하고 진심으로 협력하는 정신에 따라 빠나마 지역우세와 중국의 발전우세를 서로 결합시키고 상호 련계 상호 소통과 물류중추중심 건설 협력을 강화하며 손잡고 빠―중 관계와 협력의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량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할 것이다. 빠나마는 중국기업이 빠나마에 와 투자하는 데 량호한 조건을 제공하고 빠나마를 중국기업과 라틴아메리카 협력의 중심으로 건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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