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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특사 송도 조선 방문, 19차 당대회 상황 통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22 10:16:36 ] 클릭: [ ]

11월 19일, 조선 평양 우의탑내에서 송도는 지원군 렬사명단을 훓어보았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의 특사이며 중앙대외련락부 부장인 송도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조선을 방문, 조선로동당 중앙지도자를 회견하고 회담을 가졌다. 송도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의 주요 정신과 력사적 공헌을 전면적으로 통보했다. 조선측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원만한 성공을 거둔 것을 축하하고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령도하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현대화강국을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거대한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했다.

11월 19일, 조선 평안남도 회창군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서 송도는 렬사묘지 앞에 몸을 굽혀 술을 부으며 제사를 올렸다.

쌍방은 중조 량당 량국 관계, 조선반도 문제 등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를 두고 의견을 나누었으며 당과 당지간의 래왕과 교류를 강화함으로써 중조 관계의 발전을 추진할 것을 표시했다.

이 기간 송도는 또한 해당 참관고찰을 진행하고 회창에 가서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성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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