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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선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29 15:22:51 ] 클릭: [ ]

조선은 29일 새로 개발한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성공적으로 시험발사했다고 선포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이날 발포한 조선정부 성명에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28일 시험발사 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시험발사는 현지시간으로 29일 2시 48분(북경시간 29일 2시 18분) 조선 수도 평양 교외에서 진행되였다. 미사일은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53분 비행했고 최대 비행고도는 4,475키로메터에 달했으며 비행거리는 950키로메터이고 조선반도 동부해역 공해의 예정 목표 수역을 정확히 명중했다.

성명은 시험발사는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되였으며 주변 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명은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은 미국 본토 전역을 타격할 수 있고 초대형 중량급 핵탄두를 적재할 수 있으며 올해 7월 시험발사한 ‘화성―14’형과 비교할 때 전술기술데이터와 기술특성이 보다 우월하다고 표시했다.

올해 7월 4일과 7월 28일, 조선은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두차례 시험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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