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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창올림픽 전후 중국인 무비자 정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2-01 14:38:02 ] 클릭: [ ]

한국 법무부는 11월 30일, 올해 12월 1일부터 명년 3월 31일까지 즉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 전후 한국에서 범죄기록이 없으며 일정한 조건에 부합되는 중국공민에 대해 15일간의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실시한다고 공포했다.

법무부는 무비자 대상은 최근 5년내 개인비자를 발급 받았고 또한 정상적으로 한국을 출입국한 중국공민, 20만원(한화, 인민페로 1,200원) 이상의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을 소지하고 또한 지정된 려행사에서 해당 수속을 밟은 중국관광객, 공무보통려권을 소지한 중국공민이 포함된다고 표시했다.

이외 무비자 입국 정책은 다만 인천, 김포, 김해, 청주, 무안, 대구, 양양 7개 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하는 중국공민만 대상한다. 조건에 부합되는 중국공민은 이 기간 정상적으로 한국을 출입국 한 후 유효기간이 5년인 복수비자(매번 체류기간 90일)를 발급 받을 수 있다.

한국 법무부는 또한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 단체 크루즈 관광객에 대한 관광상륙 허가를 개별 관광객에까지 확대하고 동계올림픽 기간 동해항, 속초항에 입항하는 크루즈선박은 체류기간을 3일에서 5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런 조치를 출범하는 목적은 중국관광객의 한국 방문을 편리하게 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표 판매를 추진하며 강원도 관광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또한 이를 빌어 한중 량국 인문교류를 촉진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한국 강원도 평창군에서 진행되며 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은 3월 9일부터 18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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