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미 협력성과 확대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17 10:47:20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16일, 요청에 응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일반통화를 가졌다. 이는 트럼프 집권 1년에 즈음한 한차례 통화이다. 통화는 과거 1년간 중미 관계의 발전을 회고했을 뿐만 아니라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추세를 수호하고 쌍무 관계가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진하는 전진방향을 보다 명백하게 했다.

지난 1년간 중미 관계는 총체적으로 안정을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중요한 진전을 거두었다. 미국 하버드대학 페어뱅크중국연구쎈터 주임이며 력사학교수인 마이클 서니는 ‘안정’과 ‘순조롭다’로 1년이래 중미 관계 발전을 총화했다.

1년래 중미 량국 지도자는 여러차례 만나고 여러번 통화를 가지면서 반테러, 조선반도 등 중대 국제 및 지역 문제와 관련해 밀접한 교류를 유지했으며 중미 외교안전대화 등 4개 고위급대화기제도 순조롭게 전개되였고 적절한 시기에 제2라운드 대화를 전개하게 된다. 고위층에서 각 사업계층까지, 지역에서 민간까지 중미 교류의 범위와 심도는 날로 증가되고 있다.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량국 지도자의 전략적 인솔과 톱 레벨 디자인(顶层设计)를 떠날 수 었다. 서니는 량국 지도자는 량호한 개인 관계를 건립했고 “중미 관계 발전은 예상보다 낫다”고 인정했다.

지난 1년간 중미 실무협력은 전방위적이고 다분야의 특점이 나타났다. 14년만에 중국 테이블에 돌아온 미국 소고기, 첨단기술함량의 중국 기관차, 공용자전거가 미국 민중들의 생활에 진입, 에너지협력이 새로운 하이라이트로 부상,인공지능 새 분야를 개척한 것 등 중미 협력 성과는 갈수록 커졌다.

작년 트럼프가 중국을 방문한 기간 2,500여억딸라에 달하는 ‘슈퍼리스트’를 체결하여 미국 매체는 깜짝 놀라면서 ‘력사상 유례 없었다’고 웨쳤다.

물론 중미 관계 발전 가운데 풍파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2018년은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고 중미 수교 39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이 몇년간의 시련속 성장을 겪은 오늘의 중미 관계는 이미 충분히 성숙되고 강인함이 넘친다. 미래를 지행하며 쌍방은 응당 ‘구름이 두눈을 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개로 협력 가운데서 나타나는 문제를 협상하여 처리해야 한다.

어떻게 중미 관계의 발전 추세와 동력을 유지할 것인가? 력사와 현실은 모두 협력은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인바 협력이야 말로 량국과 량국 인민의 리익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공동한 기대임을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쌍방은 전향적 사유와 건설적 방식으로 중미협력성과를 확대해야 한다.

중미 관계가 새시대에 진입했다. 사람들은 중미 쌍방이 서로를 향해 전진하고 서로 존중하며 협력에 초점을 모음으로써 중미 관계가 풍파를 무릅쓰고 멀리 전진할 것이라고 보다 확신하고 기대하고 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