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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반도정세 보기 드문 완화 가배로 소중히 여겨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19 13:41:05 ] 클릭: [ ]

외교부 륙강 대변인은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목전 조선반도 정세에 보기 드문 완화국면이 나타났는바 각측은 응당 가배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면서 국제사회는 이 기회를 다잡고 지지하고 배합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1월 17일, 조한 쌍방 대표는 판문점에서 회담을 통해 남북 쌍방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조선반도기발’을 들고 함께 입장하고 함께 팀을 구성하여 경기에 참가하는 등 조치마련을 위해 노력할 데 대해 동의했다. 이외 한국 외무장관 강경화는 일전, 한조의 목전 대화는 조선반도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 론의까지 이어질 수 있다면서 한국측은 한국과 조선이 동계올림픽 의제를 넘어 진일보 대화를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이에 대해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우리는 강경화 외무장관의 관련 립장에 주의하고 있다. 조선반도 쌍방이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을 둘러싼 협력 및 관계 개선 등과 관련해 달성한 일련의 공감대는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에 좋은 소식을 가져다주었다. 이 가운데서 우리는 ‘피를 나눈 형제, 한가족’ 동포의 정을 보아냈으며 조선과 한국이 서로 마주해 마음을 열고 선의의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며 상호 관계 개선과 반도정세 완화를 위해 건설적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아냈다. 국제사회는 응당 이에 격려를 주어야 한다고 나는 과거에도 말했고 오늘 또한 재차 천명하고 싶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중요한 것은 조한 쌍방이 상호 련동의 적극적인 태세를 이어나가는 것으로, 강경화 외무장관이 말한 바와 같이 평창동계올림픽 이후까지 이어진다면 대화 가운데서 신뢰를 쌓고 대화 가운데서 공감대를 루적하며 대화 가운데서 출로를 모색함으로써 각측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최대 공약수를 찾고 반도비핵화를 실현하며 반도의 지속적인 평화를 구축할 수 있다.

륙강은 “재차 강조하고 싶은 것은 목전 반도정세는 보기 드문 완화국면이 나타났는바 각측은 응당 가배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말했다.

륙강은, 국제사회는 응당 이 기회를 잡고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배합하며 적극적으로 화해시키고 공연히 사단을 일으키지 말며 강력하게 추진하고 말썽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면서 반도정세가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진일보 인도하고 정세가 진정으로 안정되도록 실제적인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평화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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