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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전문가: 중국립장, 라틴아메리카에 새 희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26 14:08:37 ] 클릭: [ ]

브라질 리오데쟈네이로 주립대학 국제관계학 학부장 마우리시오 산토루는 23일, 많은 라틴아메리카국가들은 줄곧 중국과의 ‘일대일로’ 공동구축을 바란다면서 중국의 립장 또한 라틴아메리카 인민들에게 새 희망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산토루는 “이번 중국-라틴아메리카 부장급회의에서 중국 외교부 왕의 부장은 라틴아메리카 모든 국가들을 ‘일대일로’ 건설에 포함시킬 것을 확인했는데 이는 모든 라틴아메리카국가들을 흥분케 했다”고 말했다.

산토루는 라틴아메리카는 미국정부의 무역보호주의와 이민정책을 아주 우려하고 있다면서 중국의 립장은 라틴아메리카 인민들에게 새 희망을 가져다주었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중국과 라틴아메리카가 ‘일대일로’를 공동 구축하는 것은 중국이 라틴아메리카의 전략적 지위를 인정한 것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라틴아메리카 자체의 소원이라고 인정했다.

산토루는 많은 라틴아메리카국가들은 중국 및 기타 아시아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려면 자국의 항구, 교통인프라를 보다 현대화시키고 량식, 광산, 에너지 산지와 항구지역을 충분히 련계시킬수 있어야 함을 인식했다면서 이를 위해 태평양과 대서양 량안의 철도를 련결시키는 것이 특히 관건적인데 이는 중국이 제기한 ‘량양철도’ 건설과 완전히 일치하다고 표시했다.

산토루는,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의 협력은 광범한 협력이고 소구역화를 초월한 협력으로서 이런 ‘일대일로’ 기틀속에서의 협력은 쌍방 협력의 정확한 길이고 쌍방 발전의 정확한 길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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