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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부·정당·단체, 조한 관계 조속한 개선 호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26 14:28:59 ] 클릭: [ ]

조선 정부, 정당과 단체는 24일, 평양에서 련합회의를 개최하고 조속히 조한 관계를 개선하고 조한 교류와 협력을 광범히 진행할 것을 호소했다.

조선중앙통신사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호소문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궤도를 따라 조한 관계의 발전을 추진하고 조한 군사 긴장상태를 완화하며 조한간의 접촉과 래왕, 협력과 교류를 광범히 실현함으로써 서로의 오해와 불신임을 없애고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며 조속히 조한 관계의 대전환, 대변혁을 실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호소문은 해내외의 각 정당, 각 계층과 각 부문의 접촉과 대화를 촉진하고 협력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민족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화해와 단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회의참가자들은 올해에 우선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한국정부는 응당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중단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과 침략무력을 도입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1/25/c_112231455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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