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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전업합작사 부축을 가강할데 관한 제안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29 11:34:02 ] 클릭: [ ]

김순애위원(동북사범대학 음악학원 교수)

길림성정협 제12기 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가한 김순애위원(동북사범대학 음악학원 교수)은 <농민전업합작사 부축을 가강할데 관한 제안>을 제기했다.

농민전업합작사는 농업생산기술수준을 제고하고 농산품판매시장 개척, 농업산업화경영 등 방면에서 중요한 작용을 일으키고 있으며 농민들의 수입증가에 중요한 공헌을 하고 있다.

김순애위원은 “비록 길림성 농민전업합작사는 쾌속발전을 가져왔지만 아직 여전히〈초급단계〉에 처해있는바 농민전업합작사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목전 아래와 같은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1) 부분 합작사는 이름만 걸어놓았을 뿐 그 작용을 하지 않고 있다. 2) 전업인재가 결핍하다.3) 촌 집체작용 발휘가 현저하지 못하다. 4) 조직규범성이 약하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그는 아래와 같이 제안했다.

1)합작사 사원들의 경제참여를 가강해야 한다. 사원은 응당 평균적으로 합작사 자본을 나눠야 하고 민주관리를 진행해야 하며 합작사 교역액에 따라 합작사 리윤을 분배해야 한다.

2)인재 인입과 투입을 가강해야 한다. 전업인원, 농업기술보급인원들이 농업합작사에서의 취직, 겸직을 통해 기술, 자금 주주, 임대경영 등 형식으로 농민전업합작사와의 합작을 고무해야 한다. 대학생들의 창업, 취업도 지지해야 한다.

3)기술 지지를 가강해야 한다. 여러 가지 형식으로 농민전업합작사 사원의 기술 양성을 가강해 그들의 전업기술과 업무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4)정책부축을 가강해야 한다. 전문자금을 설립해 농민전업합작사 시범사 및 합작사 관건프로젝트 건설을 지지해야 한다.

/글 최화기자, 사진 신정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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