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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 정협 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29 14:01:57 ] 클릭: [ ]

길림성정협 제12기 위원회 제1차 회의에는 조선족 위원이 20명이다. 그들은 저마다 정협 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안고 직무리행을 둘러싸고 건설적인 건의를 내놓았다. 

김명철 위원

김명철 위원: 길림성정협 제12기 위원회 제1차 회의는 새시대, 새 기점에서 소집된 한차례 성대한 회의이다.

민족종교사업부문의 간부로서 조직의 소중한 기대와 새시대의 요구를 명기하고 영예를 소중히 여기고 고도로 되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용감히 나서서 일을 감당하고 적극적으로 건언, 헌책의 직무를 리행하며 새시대 길림성의 전면 진흥을 추진하는 가운데서 민족단결을 추진하고 전 성 민족, 종교 령역의 안정을 수호하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길림을 건설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이바지하련다.

권정자 위원

권정자 위원: 파음조로 서기가 한 연설에 대해 찬성을 표시하며 상무위원회의 사업보고, 제안사업보고에 대해서도 박수를 보낸다. 소수민족 위원으로서 중국공산당 령도의 다당합작과 정치협상제도를 충심으로 옹호한다. 지난 한해 동안 성정협은 일련의 사업에서 많은 혁신을 했다. 특히 위원들의 양성면에서 효과가 매우 좋았는데 이것이 상태화로 형성되였으면 좋겠다. 직무를 리행하지 않고 적극적이지 못한 위원에 대해서는 통보비평을 해야 한다고 본다.

 

량인철 위원

량인철 위원: 제안사업은 성정협의 중점사업이다. 제12기 성정협 제안사업을 진일보로 잘하기 위해 새로 가입한 정협 위원들의 양성훈련을 강화하여 그들로 하여금 제안에 대한 방향, 쓰기 방식, 방법을 명확히 하고 위원의 직책을 더욱 잘 리행하게 해야 한다. 둘째, 제안의 질을 제고하고 감독과 독촉으로 제안사업의 력도를 강화해야 한다.

리성일 위원

리성일 위원: 길림성정협 제12기 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가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15년전에 광동성 정협 위원으로 5년, 전국정협 위원으로 10년 있었지만 길림성 정협 위원으로는 올해 처음이다. 정협 위원으로서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겠다. 위원의 직책을 적극 리행하며 정부에서 맡긴 일을 선뜻이 짊어지고 수행하겠다. 

리예 위원

리예 위원: 파음조로 서기의 연설과 상무위원회의 사업보고를 참답게 학습하는 한편 길림성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제안을 쓰기에 노력하며 정협 위원의 직능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길림의 전면 발전을 위해 기여하련다.

/길림신문 신정자기자

성정협위원들이 파음조로 서기의 연설을 열심히 듣고 있다.

소수민족계,종교계 소조토론에 참가한 성정협 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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