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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 24일 조한 합동문예공연 취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31 11:14:57 ] 클릭: [ ]

한국 통일부는 1월 29일, 조선이 당일 밤 2월 4일 조선 금강산지역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던 조한 합동문예공연을 취소함을 한국측에 통지했다고 밝혔다.

통일부가 발포한 소식에 따르면 조선측은 통보에서 한국 매체가 지속적으로 여론을 발표하여 조선측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성의적인 조치를 모욕하고 지어는 조선 내부의 경축활동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한다면서 이런 상황하에서 부득이 합동문예공연을 취소할 수밖에 없다고 표했다.

한국 정부는 조선측이 일방적으로 원래 정한 활동을 취소한다고 통보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 조한 관계 개선의 첫걸음은 쉽지 않기에 조한은 응당 서로 존중하고 리해하는 기초상에서 이미 달성한 협의 사항을 잘 리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월 9일, 한국과 조선은 판문점에서 고위급회담을 진행한 후 공동성명을 발표, 조선측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쌍방 군사부문 회담 진행 등 사항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다. 쌍방은 여러 분야 회담을 진행하고 대화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

1월 17일, 조한 쌍방 대표는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조선측이 대표단을 파견하여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사항과 관련해 실무회담을 가지고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에 앞서 조선 경내의 금강산지역에서 조한 합동문화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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