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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메이 중국 첫 방문… 중영 협력 ‘황금’ 포인트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31 16:06:24 ] 클릭: [ ]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가 31일부터 취임이래 중국에 대한 첫 공식방문을 시작, 2015년 중국지도자의 영국 방문에 이어 중영 관계 ‘황금시대’ 이래의 최고위 상호 방문을 시작했다. 이 2년 사이 중영 관계는 어떤 ‘황금’ 포인트들이 있을가?

상해 외국어대학 영국연구쎈터 상무 부주임 고건은 중영은 과거 2년간 금융, 경제무역, 인문 분야의 교류가 순조롭고 협력태세가 량호한 바 세계 정치와 경제 패턴 공동 구축 면에서 보다 많은 공감대를 달성하고 협력을 심화하는 기회가 있다고 표시했다.

우선 영국은 중국의 ‘일대일로’ 제안 참여에 적극적인 립장을 지니고 있다. 가장 언급할 만한 것은 금융분야에서 영국 수도 런던의 인민페 역외결제쎈터 지위가 과거 2년에 대대적으로 증강되고 중영 금융써비스 분야의 협력은 금후 계속 승급할 희망이 있다.

금융 외에도 경제무역 분야에서 중영 협력의 ‘새 관전포인트’는 제조업, 환경보호와 록색에너지절약 산업에서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고건의 판단에 따르면 쌍무 경제무역협력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여전히 핵에너지 프로젝트, 고속철도 프로젝트 등 생산능력 협력과 인프라건설 협력이다.

둘째, 쌍방은 세계 정치경제패턴 공동구축 면에서 보다 많은 공감대를 달성하고 협력을 심화할 기회가 있다. 고건은 이는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후 ‘미국우선’ 주장을 고수하고 일방주의가 나타나는 경향과 아주 큰 관계가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화 발전추세와 자유무역 주장 면에서 중영은 고도의 공감대를 달성할 기회가 있다. 2017년 중영 쌍무무역액은 계속 성장했는바 영국 세관의 수치에 따르면 2017년 1월―9월 영국의 대 중국 수출액이 동기 대비 11.3% 증가하고 전년 증가액이 두자리수에 도달했다. “영국으로 말할 때 이는 확실한 리익이다.”

셋째, 중영 인문교류가 아주 순조롭고 태세가 량호하며 특히 교육과 문화산업 상호 융통 상호 소통이 상당한 높이에 도달했다. 쌍방은 이미 제5차 중영 고위급 인문교류대화를 완성했는데 이 년도 대화기제는 모든 중외인문교류기제 가운데서 발전이 가장 량호한 것이다. 고건은 근본을 따지면 교육문화산업이 영국의 목전 해외무역의 하나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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