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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 〈핵태세평가〉보고 규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2-07 15:17:38 ] 클릭: [ ]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은 6일, 미국이 최신 발포한 〈핵태세평가〉보고는 미국이 핵무기로 세계 패권을 잡으려는 야심을 보여준다고 표시했다.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이 대변인은 미국이 이 보고에서 보다 많은 종류의 신형 핵무기를 개발할 것이며 적이 발동한 공격이 핵공격 여부를 막론하고 모두 미국의 핵타격 대상으로 될 수 있다고 제기한 것은 전세계에 핵전쟁을 선전포고한 것이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보고는 미국이 핵무기로 기타 국가를 위협하고 이로써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심을 보다 폭로했으며 또한 이를 위해 진일보 핵무기의 현대화와 다양화를 추진하려 한다. 미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핵무기를 개발하고 유일하게 사용한 국가로 지금까지 여러가지 핵장비를 축적했는바 세계를 핵전쟁 폭발 위기로 밀어버리는 ‘위험한 국가’이다.

미국 국방부는 2일, 새로운 〈핵태세평가〉보고를 발포하고 미국정부가 신형 핵무기를 연구개발하고 핵위력을 제고할 것을 요구했다. 이 보고가 발포되자 즉시 미국 국내 여론 및 국제사회의 광범한 질의와 비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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