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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교수단 조선반도 문제 해결의 주도적 방안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2-08 13:33:59 ] 클릭: [ ]

미국 국방부 장관 매티스는 7일, 목전 외교수단은 여전히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주도적 방안이라면서 미국은 이를 위해 외교노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티스는 이날 백악관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목전 조선반도 문제에서의 외교노력을 확대하고 유엔 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문제 관련 여러 결의를 련이어 출범했다고 표시했다. 그는 반도문제에서의 국제사회의 공감대가 갈수록 강해지고 있는데 이는 국제사회가 외교채널을 통해 반도문제를 해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일본을 방문중인 미국 부대통령 펜스는 7일, 일본 총리 아베 신조와 회담 후 미국은 곧 조선에 대해 지금까지 가장 엄격한 경제제재조치를 취하고 또한 일한 등 맹우와 손잡고 조선반도비핵화를 실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펜스와 조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게 된다. 그 때에 가서 미조 관원이‘대화’할 것인가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으로 출발하기전 펜스는 미국 알라스카주에서 매체에 동계올림픽 기간 조선 관원과 만나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한국 평창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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