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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과 대화 용의 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2-26 14:16:57 ] 클릭: [ ]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가 25일 발포한 소식에 따르면 대통령 문재인은 이날 평창에서 한국을 방문한 조선 고위급대표단을 회견했다. 조선측은 회담에서 미국과 대화를 전개할 ‘충분한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청와대 대변인 김의겸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문재인이 이날 평창에서 동계올림픽 페막식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조선측 고위급대표단을 회견했다. 쌍방은 한시간의 회담을 가졌다. 문재인은 동계올림픽 기간 한조 쌍방은 단일팀을 구성하여 경기에 참가하고 개막식에서 공동으로 입장하여 전세계에 감동을 주었다면서 쌍방의 공동한 노력하에 평창동계올림픽은 한차례 평화 올림픽으로 되였다고 표시했다.

김의겸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문재인은 회담에서 한조 관계가 보다 넓은 범위내에서 보다 큰 진전을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측은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도 같은 의지를 지니고 있다고 회답했다. 문재인은 한조 관계 개선과 조선반도 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위해서라도 조미 대화가 조속히 열려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측은 이에 공감하면서 조한 관계와 조미 관계는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이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이 인솔한 조선 고위급대표단은 경의선륙로를 통해 한국에 도착하여 평창동계올림픽 페막식에 참석했다. 대표단 성원에는 또한 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과 이외 수행원 6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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